2026-11-03 (미국 거래일) 한 줄 요약
아직 갚지 않은 공매도 주식이 유통 주식의 24.0%로 많은 편이에요 (10/30 기준 추정치).
숫자로 보는 사실만 정리했어요.
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알려주지 않아요.
평소와 비교한 신호
평소 = 직전 20거래일 평균
대차 수수료평소 수준연 0.25%
공매도 잔고높음24.00%
10/30 기준 추정치
그 거래일 값이 아직 없어 가장 최근 값을 보여드려요.
유통 주식에 비해 공매도 물량이 많아요.
공매도 잔고가 뭐예요?
공매도한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이 유통 주식의 몇 %인지예요.
공식 수치는 한 달에 두 번(15일·말일 결제일) 발표되고, 그 사이 값은 추정치예요. 용어 가이드 →
공매도 거래 비율평소 수준40.6%
대차 수수료, 정규장 동안
시작 연 0.25% · 마감 연 0.25% · 최고 연 0.25% · 최저 연 0.25%
15분 간격 관측값 중 5개 시점 · 시각은 미국 동부(ET)
최근 20거래일 흐름
- 다크풀 비율
- 공매도 거래 비율
- 50%
70%30%
2026-10-072026-11-03
숫자 표로 보기
→ 옆으로 스크롤
| 지표 | 기준일 | 수준 | 전일 | 5일 평균 | 20일 평균 | 20일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대차 수수료(CTB) | 0.25% | 평소 수준 | 0.25% | 0.25% | 0.30% | 평소와 비슷 |
| 공매도 잔고 | 24.00% | 높음 | — | — | — | — |
| 공매도 비율 | 40.6% | 평소 수준 | 37.6% | 48.2% | 52.5% | 평소보다 낮음 |
| 다크풀 비율 | 44.8% | 평소 수준 | 47.0% | 51.6% | 48.3% | 평소와 비슷 |
| 다크풀 거래량 | 176만 주 | 평소 수준 | 256만 주 | 235만 주 | 202만 주 | 평소와 비슷 |
| 날짜 (미국 거래일) | 다크풀 비율 | 다크풀 거래량 | 공매도 비율 |
|---|---|---|---|
| 2026-11-03 | 44.8% | 176만 주 | 40.6% |
| 2026-11-02 | 47.0% | 256만 주 | 37.6% |
| 2026-10-30 | 56.3% | 339만 주 | 50.7% |
| 2026-10-29 | 57.2% | 165만 주 | 53.7% |
| 2026-10-28 | 48.1% | 224만 주 | 48.2% |
| 2026-10-27 | 49.2% | 191만 주 | 50.8% |
| 2026-10-26 | 45.8% | 106만 주 | 50.5% |
| 2026-10-23 | 47.0% | 138만 주 | 59.4% |
| 2026-10-22 | 45.8% | 176만 주 | 54.4% |
| 2026-10-21 | 39.5% | 167만 주 | 48.8% |
| 2026-10-20 | 44.9% | 176만 주 | 48.8% |
| 2026-10-19 | 47.7% | 216만 주 | 54.7% |
| 2026-10-16 | 51.6% | 216만 주 | 54.9% |
| 2026-10-15 | 47.7% | 260만 주 | 54.6% |
| 2026-10-14 | 50.4% | 298만 주 | 51.4% |
| 2026-10-13 | 52.0% | 192만 주 | 53.0% |
| 2026-10-12 | 50.9% | 194만 주 | 60.6% |
| 2026-10-09 | 47.5% | 173만 주 | 61.8% |
| 2026-10-08 | 41.1% | 151만 주 | 56.2% |
| 2026-10-07 | 51.3% | 179만 주 | 52.8% |
이 데이터로 알 수 없는 것
- 누가 공매도했는지, 누가 사고팔았는지는 알 수 없어요.
- 앞으로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는 이 숫자로 알 수 없어요.
데이터 기준: 2026-11-03 (미국 거래일) 장 마감 후 확정치 · 다크풀·공매도 거래량: FINRA 공개 데이터 기반 · 공매도 잔고: FINRA 결제일 보고 기반 · 대차 수수료: 대차 시장 데이터 · 종가: 거래소 종가 · 평소(20일 평균)는 기준일을 뺀 직전 20거래일 기준 · 데이터 기준과 갱신 주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