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11-03 (미국 거래일) 한 줄 요약
아직 갚지 않은 공매도 주식이 유통 주식의 10.5%로 다소 많은 편이에요 (10/30 기준 추정치).
거래소 밖에서 체결된 거래 비중이 35.6%로 평소보다 낮았어요.
숫자로 보는 사실만 정리했어요.
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알려주지 않아요.
평소와 비교한 신호
평소 = 직전 20거래일 평균
대차 수수료평소 수준연 0.71%
공매도 잔고다소 높음10.47%
10/30 기준 추정치
그 거래일 값이 아직 없어 가장 최근 값을 보여드려요.
유통 주식에 비해 공매도 물량이 다소 많아요.
공매도 잔고가 뭐예요?
공매도한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이 유통 주식의 몇 %인지예요.
공식 수치는 한 달에 두 번(15일·말일 결제일) 발표되고, 그 사이 값은 추정치예요. 용어 가이드 →
공매도 거래 비율평소 수준80.6%
대차 수수료, 정규장 동안
시작 연 0.72% · 마감 연 0.71% · 최고 연 0.72% · 최저 연 0.70%
15분 간격 관측값 중 5개 시점 · 시각은 미국 동부(ET)
최근 20거래일 흐름
- 다크풀 비율
- 공매도 거래 비율
- 50%
숫자 표로 보기
→ 옆으로 스크롤
| 지표 | 기준일 | 수준 | 전일 | 5일 평균 | 20일 평균 | 20일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대차 수수료(CTB) | 0.71% | 평소 수준 | 0.72% | 0.64% | 0.55% | 평소보다 높음 |
| 공매도 잔고 | 10.47% | 다소 높음 | — | — | — | — |
| 공매도 비율 | 80.6% | 평소 수준 | 86.2% | 80.4% | 79.6% | 평소와 비슷 |
| 다크풀 비율 | 35.6% | 평소보다 낮음 | 39.1% | 39.4% | 42.2% | 평소보다 낮음 |
| 다크풀 거래량 | 27만 주 | 평소 수준 | 24만 주 | 21만 주 | 24만 주 | 평소와 비슷 |
| 날짜 (미국 거래일) | 다크풀 비율 | 다크풀 거래량 | 공매도 비율 |
|---|---|---|---|
| 2026-11-03 | 35.6% | 27만 주 | 80.6% |
| 2026-11-02 | 39.1% | 24만 주 | 86.2% |
| 2026-10-30 | 42.6% | 22만 주 | 79.4% |
| 2026-10-29 | 42.4% | 18만 주 | 71.7% |
| 2026-10-28 | 37.1% | 13만 주 | 82.4% |
| 2026-10-27 | 35.9% | 26만 주 | 82.6% |
| 2026-10-26 | 42.9% | 18만 주 | 83.1% |
| 2026-10-23 | 41.9% | 23만 주 | 81.0% |
| 2026-10-22 | 40.3% | 24만 주 | 78.3% |
| 2026-10-21 | 43.8% | 37만 주 | 66.2% |
| 2026-10-20 | 29.8% | 16만 주 | 84.3% |
| 2026-10-19 | 42.9% | 21만 주 | 78.7% |
| 2026-10-16 | 47.5% | 34만 주 | 65.7% |
| 2026-10-15 | 37.9% | 28만 주 | 83.6% |
| 2026-10-14 | 48.7% | 31만 주 | 88.3% |
| 2026-10-13 | 42.3% | 27만 주 | 81.6% |
| 2026-10-12 | 52.5% | 28만 주 | 81.2% |
| 2026-10-09 | 45.2% | 17만 주 | 82.3% |
| 2026-10-08 | 40.6% | 25만 주 | 85.3% |
| 2026-10-07 | 40.5% | 26만 주 | 80.4% |
이 데이터로 알 수 없는 것
- 누가 공매도했는지, 누가 사고팔았는지는 알 수 없어요.
- 앞으로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는 이 숫자로 알 수 없어요.
데이터 기준: 2026-11-03 (미국 거래일) 장 마감 후 확정치 · 다크풀·공매도 거래량: FINRA 공개 데이터 기반 · 공매도 잔고: FINRA 결제일 보고 기반 · 대차 수수료: 대차 시장 데이터 · 종가: 거래소 종가 · 평소(20일 평균)는 기준일을 뺀 직전 20거래일 기준 · 데이터 기준과 갱신 주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