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11-03 (미국 거래일) 한 줄 요약
공매도용 주식을 빌리기 매우 어려운 상태로, 대차 수수료가 평소보다 크게 올랐어요 (연 669%).
숫자로 보는 사실만 정리했어요.
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알려주지 않아요.
평소와 비교한 신호
평소 = 직전 20거래일 평균
대차 수수료매우 높음연 668.81%
공매도 잔고확인 필요
주식 병합·분할 등으로 일별 추정치를 확인할 수 없고, 공식치도 이례적으로 커서 값을 보여드리지 않아요.
공매도 잔고가 뭐예요?
공매도한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이 유통 주식의 몇 %인지예요.
공식 수치는 한 달에 두 번(15일·말일 결제일) 발표되고, 그 사이 값은 추정치예요. 용어 가이드 →
공매도 거래 비율평소 수준58.1%
대차 수수료, 정규장 동안
시작 연 719.68% · 마감 연 668.81% · 최고 연 725.57% · 최저 연 668.81%
15분 간격 관측값 중 5개 시점 · 시각은 미국 동부(ET)
최근 20거래일 흐름
- 다크풀 비율
- 공매도 거래 비율
- 50%
80%20%
2026-10-072026-11-03
숫자 표로 보기
→ 옆으로 스크롤
| 지표 | 기준일 | 수준 | 전일 | 5일 평균 | 20일 평균 | 20일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대차 수수료(CTB) | 668.81% | 매우 높음 평소보다 크게 올랐어요 | 802.30% | 166.86% | 44.94% | 평소보다 높음 |
| 공매도 비율 | 58.1% | 평소 수준 | 53.0% | 58.4% | 53.7% | 평소와 비슷 |
| 다크풀 비율 | 67.8% | 평소 수준 | 60.9% | 62.6% | 60.4% | 평소보다 높음 |
| 다크풀 거래량 | 1,201만 주 | 평소 수준 | 1,839만 주 | 1.94억 주 | 5,044만 주 | 평소와 비슷 |
| 날짜 (미국 거래일) | 다크풀 비율 | 다크풀 거래량 | 공매도 비율 |
|---|---|---|---|
| 2026-11-03 | 67.8% | 1,201만 주 | 58.1% |
| 2026-11-02 | 60.9% | 1,839만 주 | 53.0% |
| 2026-10-30 | 64.4% | 3.07억 주 | 53.7% |
| 2026-10-29 | 67.5% | 6.32억 주 | 58.2% |
| 2026-10-28 | 68.7% | 803만 주 | 62.4% |
| 2026-10-27 | 51.5% | 634만 주 | 64.7% |
| 2026-10-26 | 58.9% | 148만 주 | 48.1% |
| 2026-10-23 | 58.1% | 328만 주 | 47.0% |
| 2026-10-22 | 51.6% | 63만 주 | 50.0% |
| 2026-10-21 | 59.4% | 74만 주 | 32.1% |
| 2026-10-20 | 64.0% | 166만 주 | 48.2% |
| 2026-10-19 | 60.8% | 467만 주 | 52.4% |
| 2026-10-16 | 67.1% | 298만 주 | 55.4% |
| 2026-10-15 | 62.1% | 364만 주 | 56.8% |
| 2026-10-14 | 60.3% | 58만 주 | 56.5% |
| 2026-10-13 | 61.7% | 82만 주 | 62.2% |
| 2026-10-12 | 70.4% | 85만 주 | 55.6% |
| 2026-10-09 | 59.3% | 136만 주 | 61.0% |
| 2026-10-08 | 57.8% | 99만 주 | 53.2% |
| 2026-10-07 | 54.3% | 875만 주 | 57.9% |
이 데이터로 알 수 없는 것
- 누가 공매도했는지, 누가 사고팔았는지는 알 수 없어요.
- 앞으로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는 이 숫자로 알 수 없어요.
- 대차 수수료가 높다는 건 '빌리기 어렵다'는 뜻이지 '곧 오른다'는 뜻이 아니에요.
데이터 기준: 2026-11-03 (미국 거래일) 장 마감 후 확정치 · 다크풀·공매도 거래량: FINRA 공개 데이터 기반 · 대차 수수료: 대차 시장 데이터 · 종가: 거래소 종가 · 평소(20일 평균)는 기준일을 뺀 직전 20거래일 기준 · 데이터 기준과 갱신 주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