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준일: 2026-10-27 (미국 거래일)
아직 갚지 않은 공매도 주식이 유통 주식의 47.7%로 매우 많은 편이에요.
숫자 요약 ABEO 기준일 요약: 공매도 잔고 47.70% — 20일 평균 대비 +1.7σ, 2026-02 이후 상위 2%; 다크풀 거래량 28만 주 — 20일 평균 대비 −1.1σ (2026-10-27 미국 거래일 기준)
종가 $4.45 (전일 대비 +3.3%) · 거래량 66만 주 (20일 평균 대비 0.6배)
다크풀
→ 옆으로 스크롤
| 지표 | 기준일 | 수준 | 전일 | 5일 평균 | 20일 평균 | 20일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다크풀 비율 | 42.1% | 평소 수준 | 41.9% | 40.6% | 44.8% | 평소와 비슷 |
| 다크풀 거래량 | 28만 주 | — | 18만 주 | 33만 주 | 53만 주 | 평소보다 낮음 |
- 다크풀 비율 42.1%는 20일 평균 44.8% 범위 안입니다.
- 전 거래일 41.9%에서 +0.2%p 높아졌습니다.
- 다크풀 거래량 28만 주는 20일 평균 53만 주 대비 뚜렷하게 낮아졌습니다 (−1.1σ).
공매도
→ 옆으로 스크롤
| 지표 | 기준일 | 수준 | 전일 | 5일 평균 | 20일 평균 | 20일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공매도 비율 | 70.8% | 평소 수준 | 58.5% | 57.3% | 66.3% | 평소와 비슷 |
| 공매도 잔고 | 47.70% | 매우 높음 | 47.70% | 46.91% | 46.24% | 평소보다 높음 |
- 기준일 거래의 70.8%가 공매도로 체결됐습니다.
- 공매도 비율은 70.8%로 20일 평균(66.3%)과 비슷한 수준입니다.
- 최근 5거래일 평균 57.3% — 한 달 평균보다 낮은 구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
- 공매도 잔고 47.70%는 20일 평균 46.24% 대비 뚜렷하게 올라섰습니다 (+1.7σ). 2026-02 이후 상위 2% 구간입니다.
대차 수수료(CTB)
→ 옆으로 스크롤
| 지표 | 기준일 | 수준 | 전일 | 5일 평균 | 20일 평균 | 20일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대차 수수료(CTB) | 0.50% | 평소 수준 | 0.49% | 0.52% | 0.57% | 평소와 비슷 |
- 대차 수수료(CTB) 0.50%는 20일 평균 0.57%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(−0.6σ).
- 전일 0.49%보다 +0.01%p 높아졌습니다.
- 정규장 중 CTB 최저 0.49% · 최고 0.51% (15분 간격 관측 5회 변동).
옵션 데이터가 없습니다.
이 수치가 뜻하는 것
- 다크풀 비율
- 거래소 밖(ATS·장외)에서 체결된 거래량이 전체 거래량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. 대량 주문이 시장 가격에 주는 영향을 줄이려 할 때 높아지는 경향이 있지만, 매수·매도 방향은 알 수 없습니다. 자세히 →
- 공매도 비율
- FINRA 일별 공매도 거래량을 전체 거래량으로 나눈 값입니다. 시장조성자의 헤지 거래가 포함되므로 50% 안팎도 흔하며, 그 자체로 하락 베팅을 뜻하지는 않습니다. 자세히 →
- 공매도 잔고
- 결제일 기준으로 아직 갚지 않은 공매도 주식 수의 비율입니다. 공식 수치는 매월 15일·말일 결제일에 보고되며, 그 사이 값은 추정치입니다.
- 대차 수수료(CTB)
- 주식을 빌릴 때 내는 연 환산 수수료입니다. 빌리려는 수요가 공급보다 많으면 올라갑니다. 연 20%를 넘으면 공매도 포지션을 유지하는 비용이 매우 큰 상태로, 공매도 측의 청산(숏 커버)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. 다만 이것이 주가 방향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.
- z-score(σ)
- 기준일 값이 최근 20거래일 평균에서 표준편차 몇 배만큼 떨어져 있는지 나타냅니다. ±2σ를 넘으면 드문 수준입니다.
데이터 기준: 2026-10-27 (미국 거래일) 장 마감 후 확정치 · 다크풀·공매도 거래량: FINRA 공개 데이터 기반 · 공매도 잔고: FINRA 결제일 보고 기반 · CTB: 대차 시장 데이터 · 종가: 거래소 종가 · 20일 평균과 z-score는 기준일을 뺀 직전 20거래일 기준 · 데이터 기준과 갱신 주기